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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하다가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어떤 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될때가 있습니다.
우리 배에는 여러 장기가 모여있다보니 왼쪽 옆구리에 통증이 있을 경우 무슨 병이 난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는 것이지요.
왼쪽 옆구리 통증 의심되는병으로 몇가지가 있는데 각 사례별로 어떤 증상이나 원인이 있는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부 대동맥류

복부 대동맥은 우리 몸의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크고 붉은 동맥혈관을 말합니다. 이곳이 주머니와 같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을 복부 대동맥류라고 합니다. 이 복부 대동맥이 가운데에서 약간 왼쪽으로 있어서 부풀어 오르게 되면 배와 왼쪽 옆구리에 통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게실염

왼쪽 옆구리 통증 의심되는병 중에 하나라 게실염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장 바깥 벽에 작은 호주머니가 생기게 되어 그안에 음식물이나 변 등과 같은 이물질들이 끼이면서 썩게 되면 염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입니다. 또한 통증과 오환, 열이 나는 증상을 함께 동반하기도 합니다.
신우신염

신우신염이라는 질병은 여성에게 특히 잘 걸리는 질환입니다. 신장 안쪽에 노란 부위를 신우라고 부르는데 이곳에 세균이 짧은 소변 통로를 타고 들어와서 감염을 시켜 발생되는 질환입니다. 신우신염에 걸리게 되면 몸에 열이 나고 오한도 들면서 허리부터 옆구리까지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신장결석

신장결석은 많이 아시듯이 신장에 돌과 같은 딱딱한 이물질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신장은 양쪽에 있는데 왼쪽 신장에 결석이 생기면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됩니다. 신장결석의 고통은 매우 큰데 1에서 10까지의 고통 세기를 이야기 할때 10에 해당할 만큼 괭장히 고통스럽고 하늘이 노래질 정도라고 합니다. 평소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음식을 짜지 않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은 예방책입니다.
비장 이상

왼쪽 옆구리 위 옆에 비장이라는 장기가 있습니다. 밥을 먹자마자 달리기를 하면 옆구리가 아픈 경험이 있으실텐데 이는 갑지가 혈액이 비장에 몰리면서 생기는 통증으로 이상 현상은 아닙니다.
그러나 평소에도 옆구리가 아플경우 비장간염이나 간질환, 백혈병 등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이 생기게 되면 비장이 붓고 커지면서 왼쪽 옆구리 통증 의심되는병으로 확인을 해보아야 합니다.
골반염

25세 미만의 젊은 여성들에게 늘어나고 있는 질병이 골반염입니다. 이는 골반 자궁 난소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불임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질환의 특징은 계속적으로 양쪽 아랫배 통증이 일어나게 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옆구리 통증으로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왼쪽 옆구리 통증 의심되는병을 알아보았습니다. 단발성으로 한두번 아프고 지나가면 괜찮겠지만 지속해서 통증이 일어나고 사라지지 않을 경우에는 가까운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진찰과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